
의지할곳이 필요했습니다.
21-09-19 06:06
어제 아니 오늘새벽에 참 많은 생각과 많은 후회와 많은 선택의 길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누구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어제 어떤 한분의 댓글이 정말 제가 맨탈을 부여 잡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확실해 졌습니다.
아빠의 마지막 희망인 그 돈을 도박으로 탕진한것도 큰 문제 이지만...
그 반대로 그돈이 아빠의 마지막 희망이라는걸 알면 무슨 수를 써서 라도 갚아야되는게 맞는거네요.
제 맘편하자고, 죽어버리면 그게 더 큰 문제라는걸 확실히 느꼇습니다.
절대 도박으로 되찾아서 가져다 주진 않을겁니다.
다만, 좋은일을 해서 가져다 주진 않을겁니다.. 사기,절도 이런 범죄는 하지 않을것이지만..
불법을 해서라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되찾아 줄것입니다.
일단, 아빠에게 먼저 전화해놨습니다..
어제 사업에 지장이 생겨, 돈을 빌려온것으로 해결을 해야되서
추석때 집에 가지 못할거같다고, 죄송하다고.. 대신 9월25일 안으로 한번 들리겠다고..
그 기간안에 일단 3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추석선물(용돈) 으로 가지고 가서..
아빠돈 쓰지말고 일단 이걸로 생활비라도 보태라고 해야겠네요..
정말, 죽고싶은마음을 겨우겨우 붙잡을수 있게 해주신 사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 제가 올린글은 다 지우겠습니다.
오늘 새벽과 지금 올린 글을 놔두겠습니다.
도박이 생각나고 버티기 힘들다면, 다시로그인해서 이글을 읽어보겠습니다.
도박을 하고 싶을때 다시한번 생각을 할수 있게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누구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어제 어떤 한분의 댓글이 정말 제가 맨탈을 부여 잡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확실해 졌습니다.
아빠의 마지막 희망인 그 돈을 도박으로 탕진한것도 큰 문제 이지만...
그 반대로 그돈이 아빠의 마지막 희망이라는걸 알면 무슨 수를 써서 라도 갚아야되는게 맞는거네요.
제 맘편하자고, 죽어버리면 그게 더 큰 문제라는걸 확실히 느꼇습니다.
절대 도박으로 되찾아서 가져다 주진 않을겁니다.
다만, 좋은일을 해서 가져다 주진 않을겁니다.. 사기,절도 이런 범죄는 하지 않을것이지만..
불법을 해서라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되찾아 줄것입니다.
일단, 아빠에게 먼저 전화해놨습니다..
어제 사업에 지장이 생겨, 돈을 빌려온것으로 해결을 해야되서
추석때 집에 가지 못할거같다고, 죄송하다고.. 대신 9월25일 안으로 한번 들리겠다고..
그 기간안에 일단 3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추석선물(용돈) 으로 가지고 가서..
아빠돈 쓰지말고 일단 이걸로 생활비라도 보태라고 해야겠네요..
정말, 죽고싶은마음을 겨우겨우 붙잡을수 있게 해주신 사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에 제가 올린글은 다 지우겠습니다.
오늘 새벽과 지금 올린 글을 놔두겠습니다.
도박이 생각나고 버티기 힘들다면, 다시로그인해서 이글을 읽어보겠습니다.
도박을 하고 싶을때 다시한번 생각을 할수 있게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댓글(35)
09-19
@서러운삶감사합니다09-19
어떤 불법을..해서 찾으실런지..ㅠ
그냥 성실히 일해서 갚는것이 어떨런지여..
암튼 힘내시고 화이팅여.09-19
다녀어세요09-19
휴...글을 읽는데 마음이 아픕니다..꼭 다시 일어서시길..09-19
항상 화이팅입니다09-19
힘여힘 할수잇서 홧팅여09-19 럭키포인트 106,444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마음먹었을때 말 씀드리지.. 왜또 작은 거짓말로 혼자 위로 하시나요..09-19
그금액을 어찌찾으시려고..09-19
불법이라..
뭐 작업대출이나 토토총판 이런
남의 피눈물로 버는거라면
사기 절도랑 다를바가없네요.
그냥 같은 불법이라도
최소한 남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는 안주는
도박을해서 멘징하시죠
09-19
어잿밤글보고걱정만이했는대 그래도 잘생각하셧어요 힘내셔요09-19 럭키포인트 67,337
자꾸 글을 남기셔서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일단 3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추석선물(용돈) < 이말 부터 잘못되었네요. 300만원에서 500만원은 200만원 차이도 나고
단 몇일만에 이런돈을 도박으로 가능성이야 없지 않겠지만,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거 같은데 쉽지 않을겁니다.
또 여기저기 얘기해서 거짓말로 돈을 빌려 받아낼건가요?
사실대로 어떻게 말씀드릴지를 고민하는게 좋을듯싶네요, 일평생 일하시고 남은 돈으로 뭐 하겠다는 아버지 돈을 그렇게 쓰다니..
것도 친구들까지 거짓말을 시키고 본인도 계속 된 거짓말이 이어지고, 그리고 아버지는 아마 알고 계실겁니다.
사실 대로 말씀드리고 아버지에게 몸 자체를 귀속해서 당장 단돈 몇천원 몇만원이라도 되는 돈이라도 벌면서 가져다 드리세요.
불법이니, 추석용돈 뭐 그런말 하시는데 그런거 바라지도 않으실거에요. 언제 진실을 얘기하나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아직 여기에 글을 쓰고 기웃거리고 하는것 조차 정신 못차린거고 그냥 일순간 감정의 의해서 그러신거 같네요.
09-19
@뒷발날라차기위에 내용 전부 다 제마음속에 담아졌습니다.
허나, 마지막글에 여기에 글을 쓰고 기웃거리고 하는것 조차 정신 못차린거 라고 했는데..
저는 위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여기에 들어온 이유는 정말 살고싶어서
쓴소리도 들어보고, 위로의 말도 들어보고, 그래야만 제 자신이 맨탈을 잡고 버틸거같아서 들어온거라고 적어놨습니다...09-19
전에 님글에 한바탕 잔소리 했었는데 그때도 아버지 돈에 손댔다고~
다른분들 위로 글은 전 눈에 안들어구요 또 쌍욕 한 바가지
해주고 싶은데 꾹 참아요~
딱 하나만 말하고 이제 님 글은 읽지도 안할겁니다
그렇게 아버지 가슴에 대못 박고 여기 자위겸 글쓰는데
낼모레면 30될 사람이 아빠가 멉니까!! 아버지 앞에서야
아빠 아빠 할수있다 쳐도 나름 반성하고 의지글 남긴다는 글에도
아빠~아빠~ 글 버릇 부터 고치시고 세상 다시 바라보세요09-19 럭키포인트 25,344
@wezzle아빠라는 호칭에
글버릇 운운하며
극대노하는건 좀 웃기네요
좀 웃을게요
09-19
@wezzle네 맞습니다..
저도 글읽으면서 너무 어린놈같아서 한번쯤 생각해봤습니다.
근데 저글을 쓸 당시에는 정말 사리분별이 안될정도로 맨탈이 피폐해져있었습니다.
그 단어에 눈살이 찌뿌러지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09-19
근데 몇달 전에 이런글을 남기셨는데
"부모님이 파산하시면서 3억정도 갚아주셨고, 현재 빛만 2억8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 빛이 올라가는 순간에도 도박을 끊지 못해 부모님과 연락도 끊긴상태입니다.."
말이 앞뒤가 좀.......
그렇다면 그 사업자금 빌려주신다는게 믿을 만한 글인가 싶네요...
분명 아실텐데....... 흠.....09-19
@뒷발날라차기혼이담긴 구라요09-19
@뒷발날라차기뭐, 믿든 안믿든 사장님들한테 믿어달라고 한적없구요.
이러니 저리니 해도 아직은 가족입니다.
부모님이 저를 버리지 않는 한,
왜 이런글에 구라니 진실이니 따지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거지 가족이 제 연락을 무시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제가 도와달라고했나요? 저처럼 되지말라고, 그 의미를 두고 얘기를 한건데 왜 거기에
구라니 뭐니 앞뒤가 안맞는다니 그런소리가 먼저 나오는걸까요??09-19
@무한반복사장님도 구라니 뭐니 그런거 신경쓰지마시구요
글의 내용을 다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 구라쳐서 이득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사장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 올구에서 많이 벌어지는 내용이라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전 도와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저처럼 살지 말라고, 당부하는 글이였습니다.,09-19
화이팅이요09-19
글쓰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보고 있자니 짜증이 나네요
정말 생각이 쫒밥 입니다
28살이면 얘?가 아닌데...
한심 합니다
화가 나네요
님은 죽지도 못 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악담? 도박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안고 계속 할것으로
보입니다
불법?요
불법도 돈이 있어야 하는것이고
루트는 있습니까?
환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 같네요
치료를 먼저 받으시길....
아버지 앞에 사죄드리고 대성 통곡을 해도 시원찬은 판에....
정말 기가차서 혀를 차네요
사람이 먼저 돼시길09-19 럭키포인트 107,698
@극도사장님.
당연히 사죄드려야죠, 그건 당연한거예요.
다만, 제가 친구들을 대려갔다고 했죠???
그친구들이랑 얘기를 해본결과... 그얘들의 입장도 있기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한겁니다.. 제발
제글에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09-19
도박땜에 죽는건 어리석어요. 건강한 몸 갖고있고 도박에서 한발짝만 물러서도 세상은 살만하고 행복한곳입니다. 근데 도박을 해도 나혼자 책임지고 안고가야지 가족까지 끌어들이면 안되요. 아버지 그 소중한큰돈에 손댄것은 평생 가슴의 짐으로 남을것입니다. 다른 도박인들이 그러하듯이요...ㅠㅠ09-19
@따고싶다감사합니다.
도박은 솔직히 이제 자신이 없어서 생각도 않하고있고,
제가 말하는 불법은... 큰건은 아니고,
보도 쪽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2차도 불법은 불법이니..
그건 불법의 루트가 없어도 가능성있고, 제가 전달 듣기론
운전할줄 알고,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아가씨 광고도 올려서, 모집해서 내 새끼로 만들면 찡대도 띠어먹을수있고,
그런걸 말씀드린거예요 ㅠㅠ09-19 럭키포인트 45,561
울구에 탐정분들 많아요 조심해요오!09-19
@서러운삶탐정이 아니라... 탐정역활을 하고싶으신분이 많으신거같네요...
하하...진짜 답답해 미치겠네요...
밥값없다, 차비없다, 도와달라고 올구에 그 흔한소리 한글자도 적지를 않았는데
왜 ... 구라니 뭐니 판단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ㅠㅠ09-19
그냥 지금 가요~ 버텨봐야 뭐할거여09-19
병신같은새끼가 개지랄하고있네
하이튼 부모돈까지손댄이런 인간같지도않은것들을
부모는 10달이나품에안고소중하게 키웠는데..
개씹새끼가 당장나가서 할수있는일은다해도 모지랄판에
여기서 글적고있냐
세상에서 젤드럽고 비겁한새끼가 부모속여서 부모재산돈다
도박으로날린 새끼다
진짜 반쯤패서 죽이고싶다..09-19
@도박is하우스폭삭맞는 말씀입니다 ㅠㅠ....
진짜 사장님께 얻어맞아서 정신차릴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다만 당장 나가서 할수있는일은 다해도 모자랄판국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전 이글을 작성할때
이미, 오피랑 보도 하고있는 실장형 한분이 계셔서 그분께 상황설명 드리고,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이 아직 남아서 들어왔던겁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09-19
정신 차려요09-19
훌훌털고가세요09-19 럭키포인트 82,965
일주일안에 3백 어디서 구할려구...또 무슨 거짓말로 돈구해야되나 머리굴리고있으시겠네여...09-19 럭키포인트 90,485
@마틴천재이게 저희 부모님 마음이셨겠죠...
제가 이렇게 인생을 살았으니.. 누구탓은 못하지만..
이렇게 직접적인 표현으로 들어보니 정말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냥 쉽게 설명하면..
아...그동안 내말을 못믿었던 사람들이 이런마음이 겠구나...싶네요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