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화+수사기관 의뢰까지 생각중입니다.
21-11-08 12:01
사실 제가 기자일도 부업으로 하고 있어서 친한 기자분들도 많고 직접 기사를 낼 수도 있는 입장이라서..
그땐 정말 자폭할 각오하고 "너죽자 나죽자"식이겠죠.
불법상습도박죄 당연히 각오하고 기사내고 수사기관에 자수및 신고하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어짜피 너무 큰 액수라 복구는 어림도 없어 보이고 제왕측에서는 동의하에 원금복구 해줬고 규정 명시되어 있다. 8월 이후 언더게임 라이트닝이 가능했다는 것을 소명하지 않는 이상 규정대로 할 수 밖에 없고 그나마도 원칙대로라면 전액 몰수인데 원금은 돌려주지 않았냐인데...
사실 저 8월 27일이라는 시점도 제왕이 말하면 그런가보다..인거지 저걸 명확하게 그때 공지를 한 것도 아니고 기존 규정에 추가+수정+변경한 셈인데..
다른 공지나 변경 수정 사항들은 팝업, 배너, 쪽지, 문자, 재공지(새로운 날짜로 게시물 작성) 등을 통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오늘 하루보지 않기 누르지 않는 이상 그렇게 띄우면서 왜 유독 언더게임 라이트닝 금지 조항은 안그랬는지..
그리고 제가 9월에도 11월 1일에도 언더게임 멀쩡히 사용했는데 그때도 어떤 새로운 공지나 팝업 배너 쪽지 안내 채팅이나 문자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이벤트 공지 역시 저 조항 없었구요. 맨 아래에 바카라만 이용 가능합니다 추가한 것도 문제지만 라이트닝은 거기에 심지어 추가도 아니고 괄호안에 집어넣었네요.
지금 올구나 옆동네 커뮤에서 제왕 언더게임 관련 공지글들 보면 여전히 2020년 11월 규정만 올라와있어요. 업뎃이나 수정 안된상태구요. 유저들이 아무도모르는 애초에 없던 규정을 새로 삽입하거나 변경 수정 했는데 문제가 있는건 맞다고 제왕도 인정한 부분인데.. 예를들면 보험사에서도 약관을 명시하거나 알려주지 않을 경우, 보험 철회나 배상을 해야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라이트닝 금지 규정이 없는 상태였기에 당연히 라이트닝 언더게임 당첨금 지급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와서 왜 그러냐는 일부 유저분들이나 제왕측의 입장에는 다음처럼 답하겠습니다. 토토 하시는 분들 많으시니 아시겠지만 야구 경기에서 자책점이란게 있어요. 실점말고 자책점이 방어율에 기준이 됩니다.
실점이 투수 잘못이 아니라 야수의 실책 등의 귀책 사유가 있을시 이후 실점은 5점을 주던 10점을 주던 다 방어율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 상황과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 라이트닝 터진 시점에서 2판 더 하고 전환 신청으로 돈을 다 현금화했고 언더게임종료+환전 신청을 하려던 찰나였습니다.
근데 여기서 애초에는 없던 규정 위반을 갑자기 문제삼으면서 몰수 혹은 원금 복구(1억)중에 선택하라는데.. 저에게는 선택지는 당연히 없는거였고 이후 원금으로 복구 받고 게임을 진행했지만 결국 오링이고 담날 복구를 위해 추가 시드 1억까지 날아갔습니다.
왜 진작에 그럼 그기서 멈추고 이런 컴플레인을 하거나 이슈화하지 않고 다죽고나니까 문제를 제기하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제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미 3억 가까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렇게 터져서 복구+@ 이득까지 났습니다. 그 상황에서 출금하려니 규정 위반이라서 전액 몰수가 원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 사정을 봐준다면서 원금복구 특별히 진행해주는거라고 합니다. 돈이 전액 다날아가게 생겼는데 그 상황에서 몰수하라고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모든 사안은 라이트닝 터지고나서 전환을 했고 출금신청이 정상대로 되었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습니다. 갑자기 언더게임 출시때 혹은 그 이후에라도 발견할수 없던 라이트닝 바카라 금지조항이 왜 제가 몇 배가 터지는 고액베팅을 했을때 갑자기 쪽지로 다급하게 온걸까요::
제왕측이 떳떳하다면 그냥 냅두고 몰수처리하고 제 사정을 아예 안봐주지 않았을까요! 저한테는 채팅과 전화로 인간적으로 신뢰로 최대한 복구 도와 드린거고 할만큼 해줬다고 하시는데.. 왜 아무도 이 규정에 대해 변경이나 추가된걸 아는 사람이 없는지.. 게다가 8월 이후 언더게임을 했던 저 역시 이부분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과연 이게 제대로 된 규정인지.. 의문입니다.
금액도 금액이고 정신적인 충격도 너무 큰 상태라 모든 일은 올스톱이고 여기에만 매진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제왕측은 그러거나 말거나겠지만 저는 죽을 각오로 싸워볼 수 밖에 없네요.
비루한 개인 유저라 힘도 빽도 없어서 올구에 이렇게 여러 회원님들께 힘을 빌려보고자 염치없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게 이것 밖에는 없네요.
제 상습도박죄도 크고 무섭지만 지금 가장 두려운건 이대로 제가 인생을 회복하지 못하고 나락으로 더 떨어질 것 같다는 거네요. 여기서 제가 뭘 더 어떻게 하겠습니까.. 되든 안되든 끝까지 해봐야지요.
다만, 올구횐님들이나 다른 제왕 유저들에겐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요. 기사화나 수사기관 의뢰를 통한 자폭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기고 일단은 최대한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제왕과도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자꾸만 좋지 않은 넋두리 같은 장문의 글 올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땐 정말 자폭할 각오하고 "너죽자 나죽자"식이겠죠.
불법상습도박죄 당연히 각오하고 기사내고 수사기관에 자수및 신고하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어짜피 너무 큰 액수라 복구는 어림도 없어 보이고 제왕측에서는 동의하에 원금복구 해줬고 규정 명시되어 있다. 8월 이후 언더게임 라이트닝이 가능했다는 것을 소명하지 않는 이상 규정대로 할 수 밖에 없고 그나마도 원칙대로라면 전액 몰수인데 원금은 돌려주지 않았냐인데...
사실 저 8월 27일이라는 시점도 제왕이 말하면 그런가보다..인거지 저걸 명확하게 그때 공지를 한 것도 아니고 기존 규정에 추가+수정+변경한 셈인데..
다른 공지나 변경 수정 사항들은 팝업, 배너, 쪽지, 문자, 재공지(새로운 날짜로 게시물 작성) 등을 통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오늘 하루보지 않기 누르지 않는 이상 그렇게 띄우면서 왜 유독 언더게임 라이트닝 금지 조항은 안그랬는지..
그리고 제가 9월에도 11월 1일에도 언더게임 멀쩡히 사용했는데 그때도 어떤 새로운 공지나 팝업 배너 쪽지 안내 채팅이나 문자 안내 받지 못했습니다.
이벤트 공지 역시 저 조항 없었구요. 맨 아래에 바카라만 이용 가능합니다 추가한 것도 문제지만 라이트닝은 거기에 심지어 추가도 아니고 괄호안에 집어넣었네요.
지금 올구나 옆동네 커뮤에서 제왕 언더게임 관련 공지글들 보면 여전히 2020년 11월 규정만 올라와있어요. 업뎃이나 수정 안된상태구요. 유저들이 아무도모르는 애초에 없던 규정을 새로 삽입하거나 변경 수정 했는데 문제가 있는건 맞다고 제왕도 인정한 부분인데.. 예를들면 보험사에서도 약관을 명시하거나 알려주지 않을 경우, 보험 철회나 배상을 해야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라이트닝 금지 규정이 없는 상태였기에 당연히 라이트닝 언더게임 당첨금 지급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와서 왜 그러냐는 일부 유저분들이나 제왕측의 입장에는 다음처럼 답하겠습니다. 토토 하시는 분들 많으시니 아시겠지만 야구 경기에서 자책점이란게 있어요. 실점말고 자책점이 방어율에 기준이 됩니다.
실점이 투수 잘못이 아니라 야수의 실책 등의 귀책 사유가 있을시 이후 실점은 5점을 주던 10점을 주던 다 방어율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제 상황과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 라이트닝 터진 시점에서 2판 더 하고 전환 신청으로 돈을 다 현금화했고 언더게임종료+환전 신청을 하려던 찰나였습니다.
근데 여기서 애초에는 없던 규정 위반을 갑자기 문제삼으면서 몰수 혹은 원금 복구(1억)중에 선택하라는데.. 저에게는 선택지는 당연히 없는거였고 이후 원금으로 복구 받고 게임을 진행했지만 결국 오링이고 담날 복구를 위해 추가 시드 1억까지 날아갔습니다.
왜 진작에 그럼 그기서 멈추고 이런 컴플레인을 하거나 이슈화하지 않고 다죽고나니까 문제를 제기하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제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미 3억 가까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렇게 터져서 복구+@ 이득까지 났습니다. 그 상황에서 출금하려니 규정 위반이라서 전액 몰수가 원칙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 사정을 봐준다면서 원금복구 특별히 진행해주는거라고 합니다. 돈이 전액 다날아가게 생겼는데 그 상황에서 몰수하라고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모든 사안은 라이트닝 터지고나서 전환을 했고 출금신청이 정상대로 되었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습니다. 갑자기 언더게임 출시때 혹은 그 이후에라도 발견할수 없던 라이트닝 바카라 금지조항이 왜 제가 몇 배가 터지는 고액베팅을 했을때 갑자기 쪽지로 다급하게 온걸까요::
제왕측이 떳떳하다면 그냥 냅두고 몰수처리하고 제 사정을 아예 안봐주지 않았을까요! 저한테는 채팅과 전화로 인간적으로 신뢰로 최대한 복구 도와 드린거고 할만큼 해줬다고 하시는데.. 왜 아무도 이 규정에 대해 변경이나 추가된걸 아는 사람이 없는지.. 게다가 8월 이후 언더게임을 했던 저 역시 이부분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과연 이게 제대로 된 규정인지.. 의문입니다.
금액도 금액이고 정신적인 충격도 너무 큰 상태라 모든 일은 올스톱이고 여기에만 매진할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제왕측은 그러거나 말거나겠지만 저는 죽을 각오로 싸워볼 수 밖에 없네요.
비루한 개인 유저라 힘도 빽도 없어서 올구에 이렇게 여러 회원님들께 힘을 빌려보고자 염치없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게 이것 밖에는 없네요.
제 상습도박죄도 크고 무섭지만 지금 가장 두려운건 이대로 제가 인생을 회복하지 못하고 나락으로 더 떨어질 것 같다는 거네요. 여기서 제가 뭘 더 어떻게 하겠습니까.. 되든 안되든 끝까지 해봐야지요.
다만, 올구횐님들이나 다른 제왕 유저들에겐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요. 기사화나 수사기관 의뢰를 통한 자폭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기고 일단은 최대한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제왕과도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자꾸만 좋지 않은 넋두리 같은 장문의 글 올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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