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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왔는데 자살하고싶네요

하면 안될 짓을 저질렀어요
​​​​부모님 통장에 500만원을 입금했다가 
오링당했네요 진짜 자살하고싶어요 
  • 댓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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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52,879
    헐ㅠ 왜그러셔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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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ㅠ ㅠ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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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135,339
    그랬으면 안됐는데..ㅜㅜ

    힘내세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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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빈손으로 내려와서 .. 뭐라도 하나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때문에
    50충 100충 이런식으로 500을 딱 날리고 정신들었네요 진짜
    ​​​​​죽고싶어요 .. 뭐라도 하나 선물드리려고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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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와 이건 선을 좀 쎄게 넘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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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 도박이 참 무섭네요 저도 딱20대초반에 부모님  통장건드렸다가.. 
    가출하고적있네요.. 시간이 해결해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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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부모님 돈을 건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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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70,191
    음...정신이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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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확 뛰어내리고 싶네요..
    단 돈 만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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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29,859
    이건문제가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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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영화에서 타짜는 

    하지말라고 그런영화가 나온건데

    영화를 따라하심 어쩌나요?

    아무리 맛가도 이건 아닙니다

    남에 물건 손대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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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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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20,683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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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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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아무리 도박 커뮤니티지만 ...,
    이런글 올리고싶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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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넘으면 안될선을 넘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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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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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118,965
    정신차리라 머하노 진짜 설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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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149,051
    다들 욕하시는 맘 이해갑니다.. 
    저같았너도 욕하고도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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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에고 그강을 건너버렸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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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왜그러셨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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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부모님이 아시면 속상하실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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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아진짜 이건아닌데. 왜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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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하... 솔찍히 말하고 용서를 비세요
    저도그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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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설날에 내돈도 아니고 부모님돈을 도박에 답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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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38,480
    고니신가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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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늘 답답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행동의 결과물도 생각하셔야죠 ㅠㅠ
    선물은 변명같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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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럭키포인트 74,174
    그냥 사죄하시던가 잠수밖에는

    답 없네요 명절에 그러신건 좀 아닌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