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돈빌려서 도박빚
22-01-30 17:39
여기 글 보다 보면 가끔씩 지인한테 돌빌려가지고 도박하고 오링하고... 힘빠지니 뭐니 힘들다 죽는소리 하는데
진짜 그런 글 보면
열불나서 죽겟네요. 당장찾아가서 두들겨패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이 어머니 아프시다 수술비 어쩌고, 이런걸로 돈 몇백 빌려줫는데
알고보니 도박에 다 오링하고 ㅋㅋㅋㅋㅋㅋ
갚으라니까 힘들다고 ㅋㅋㅋㅋ
힘든건 배신당한 돈빌려준사람들이 힘들지
도박해서 지인빚생긴거면
장기라도 팔아서 갚으세요 진짜 마인드들이 개 쓰레기네요 ㅋㅋㅋ
진짜 그런 글 보면
열불나서 죽겟네요. 당장찾아가서 두들겨패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이 어머니 아프시다 수술비 어쩌고, 이런걸로 돈 몇백 빌려줫는데
알고보니 도박에 다 오링하고 ㅋㅋㅋㅋㅋㅋ
갚으라니까 힘들다고 ㅋㅋㅋㅋ
힘든건 배신당한 돈빌려준사람들이 힘들지
도박해서 지인빚생긴거면
장기라도 팔아서 갚으세요 진짜 마인드들이 개 쓰레기네요 ㅋㅋㅋ
- 댓글(23)
01-30
믿는지인 아니면 빌려주지마세요..01-30
비추가 많네요01-30 럭키포인트 71,523
도박꾼들 험담 할 시간에 님 앞가름이나 하시는게...
올구가 일반적인 커뮤니티 성격 아니잖아요
부평구대빵인데 이리 생각이 좁나
01-30
@국관22어머니 수술비 핑계로 돈 빌려가서 도박으로 날리고 나몰라라 하니까 저러신것 같은데, 다소 쎄게말한 부분은 있지만 맞말이라고 생각드네요
넘지말아야할 선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01-30 럭키포인트 137,907
@세번만맞는말 누가 못합니까 누구는 말할줄 몰라서 안하는줄 아십니까?01-30
@국관22국관님과 설전하자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부평구대빵이라는 분이 커뮤 물 흐리게 막말 싸지른거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그냥 내용 본질만 놓고 보면 감당안되는 돈 건드려서 우울해 하신분 보면 좀 안타깝고 짜증도 나고 하는데 동조할 뿐입니다. 밑에 돔로제님 작성하신 댓글이 딱 제 의견일하네요01-30
비추가많네요...
말이 좀 험해서 그렇지 내용은 공감가는...
그래도 커뮤니티에서 저속한 표현은 자제좀여01-30 럭키포인트 116,565
중독환자들 눈뒤집히면 지인이아니라 사채라도못빌릴까요
전부맞는말입니다ㅎ 그래도 여기서는 다들 경험이있을법해서 이 해해야죠서로ㅜ01-30
도박에서 돈 잃고 힘들고 푸념식으로 글 작성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분들이 알아서 변제를 하시던가 연장을 하시던가 할 텐데 패고 싶다 뭐다 하시는 건 좀 그렇네요 작성자님 지인분이 거짓말 치고 돈 융통해간 건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괘씸하고 패고 싶은 마음 이해됩니다만 굳이 올인 구조대 커뮤니티 사이트 와서 이렇게 비판적으로 글 작성하실 이유는 없다 생각 드네요..^^01-30
@돔로제이게 딱 제 생각과 동일...01-30
자신있으면가서패면됩니다01-30
무섭01-30 럭키포인트 70,046
ㅋㅋㅋㅋㅋㅋㅋㅋ옳소01-30 럭키포인트 134,731
다양한 분들이 있죠 ㅎ01-30 럭키포인트 18,766
긎됴01-30
도박쟁이 거짓말은 어지간한 드라마작가빠마리 후려치는데
그걸어떻게 알수있겠나..ㅋ여기모인환자들중 정도가 다를뿐 상황나면 다똑같지않겠나01-30 럭키포인트 128,130
ㅎㅎ01-31 럭키포인트 85,895
진정여..01-31 럭키포인트 59,115
릴렉스01-31
좋은날인데 진정하세용 ㅠ_ㅠ01-31 럭키포인트 76,662
연휴 잘 보내세요01-31
진정해여
01-30 럭키포인트 29,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