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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전화오셔서

그렇게 우리사위 하시던 분이

도박때문인지, 망가져서 그런건지 냉담하네요

소식 들었다면서..

참 속상하네요..

가정있는 친구집에 언제까지고 있을수도 없고 눈치보여서

나와 있네요

참 답도없고 머리속은 터질것 같고 돌겠네요 

저보다 힘드신 분 많겠지만 가정있으시면 꼭 지키시길...

너무 멀리왔네요
  •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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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세요…가정사라서 힘내라는 말 외에는 할 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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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안타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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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저도 저지만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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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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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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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비추가 많네요
    이제 따로 글 안올리겠습니다..
    너무 제생각만 했내요..
    속상해서 말 들어줄곳도 없어 올린것이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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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캐롯네이버잘 느끼셨네요.
    이제 그만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박도.
    죽는소리도여. 같은 칭찬도 반복해서 들으면. 짜증이 난다 합디다. 네이버님 글에 항상 정독하고 추천만 하고 갔는데. 한시간 두시간 터울로 죽는 소리만 하니 보는사람들 안좋지 싶습니다. 당분간 단도 하시면서 목숨같은 딸아이 어찌 지킬수 있을까 고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까는게 아니고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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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시고 단도하시면서 다시 일상 되찾으시길 바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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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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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럭키포인트 94,364
    다들정신차리시라고 비추했을거에요
    어린나이에 결혼하시고 애까지있으시니까..
    아내분따님 놔주시고 생활비보내주시면서 꼭대승하시고 단도하셔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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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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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십쇼..올리신글 정독하고잇는데 맘이아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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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럭키포인트 100,826
    그기분 잘알죠 
    저는 지금 1년째 밖에서 지냅니다 
    집에서 아들과 마누라랑 밥한끼 먹을때가 그립네요
    내일되면 채권자들 이자 전화오고
    사무실가서 또 핑계되야하고 어지럽습니다
    하는 일이 풀려야 희망이 보이는데
    자꾸 연기만되고 
    이생활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고민속에 잇습니다
    잠도 안오고 하루 몇시간 못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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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이새파도맞아요 그냥 속도 털어놓고 한풀이 할곳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어떤 글보다 큰 위로가 되네요 
    제가 미친놈은 맞아요..
    참 머리속이 어지럽네요 따뜻한 한마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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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십쇼 지금이라도 다 정리하고 열심히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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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여기 있으신분들 다들 걱정 해서 하시는 말씀이세요 나쁜 생각은 안하시 겠지만 혹여나 하시고 계시면 목숨 갇은 딸 아이 생각 하세요 
    가난을 물려 주시지 마시고 악착 같이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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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죄송하다 하고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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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