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강랜 많이들 다니시나요? ㅎㅎ
17-07-25 06:24
VIP룸은 3번 출정해서 모두 대패 후 더이상 엄두는 내지않고 ㅎㅎ
가끔 머리나 식힐겸 겨울에는 스키장, 여름에는 양떼목장 들를겸해서
마음맞는 친구와 여자친구와 강랜근처로 놀러다녀오곤합니다.
간 김에 강랜을 안들를수가없죠 ㅋㅋ 입장 후 티켓에 올해는 몇번을 왔나 찍힌 숫자를 보며
올해도 휴가차 강랜 몇번 놀러왔구나하고 추억을 되새기곤 합니다 ㅋㅋ
5월쯤 울진 후포리에 가서 대게 몇마리 사서 맛있게 먹고 동해안 도로타고 드라이브도 할겸
올라가다보니 강랜 근처까지 가게됐습니다.
이미 1시가 넘었지만 몇시간 놀자하고 다같이 입성하니 그 시간에도 역시 사람이 많네요....
친한 친구놈이 웬일인지 주종목인 바카라를 안하고 슬롯으로 기어들어가네요
오만원씩 몇군데 찔러보다보니 이게 무슨일인지 넣는곳마다 족족 돈을 뱉어댑니다 ㅋㅋㅋ
심지어는 친구놈이 게임하던 머신 옆에 누가 앉으려는데 사장님 여기 자리 있네요 하더니
저보고 오만원짜리 하나 넣어보래서 넣으니 넣자마자 100만원까지 쭉 올라가 버립니다
되는 날은 이렇게도 되고 안되는 날은 이렇게도 안된다고 매번 느끼지만
슬롯으로 먹는건 정말 꽁돈이 들어오는 기분이에요 ㅋㅋㅋㅋ
가끔 오프라인 카지노에서 게임이 좀 깊어지고 길어질때 한파스 뛰고 쉬는시간에
머리나 식힐겸 슬롯하곤 했는데 오자마자 슬롯이 터져서 하루종일 슬롯만 하다가
놀다가는날도있구나 했던 기억이 나서 글 써봅니다 ㅎㅎ
- 댓글(3)
10-11
슬롯은 제가 아직 구력이 짧아서 그런지
잘 안땡기더라고요
12-05
못가봤넹려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