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bac ninh 피닉스카지노 1편
돈도 잃고 잠도 안오고 첫 도박의 시작에 대해서 써볼게요
좋게 읽어주세요~
2년전 장기 해외출장이 잡혀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차타고 1시간 반정도에 위치한 박닌이라는 곳에 숙소를 잡고 생활을 했어요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으로 이전한지 얼마 안되었고 그때 당시 아이폰x 출고 전이라 많은 국내인력들이 투입 되었었죠 거리에는 온통 우리 한국인들, 한식당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각종 유흥을 즐길수있는 가게들도 넘쳐났습니다.(가라오케,마사지,퇴폐) 물가도 엄청 싼 편이라 돈을 벌러 갔지만 매일밤 즐겼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회사 동생과 휴무가 함께 잡힌날 택시타고 이십분정도에 위치한 카지노 내부 마사지 시설이 너무나 좋고 가격도 싸다고 하여 따라갔었죠 결제를 하고(환율이 100만동에 5만정도인데 가격은 50만동? 시내 근처 마사지숍들은 2시간 아로마마사지 기준 25만~30만동으로 기억함) 옷을 갈아입고 목욕탕에서 때좀 불리고 세신사가 수건으로 대충 밀어주는데 대충 받고 나와서 귀청소,부황,발마사지 등 받았다는걸 체크할수있는 팔찌하나를 받습니다. 예전에 티비에서 봤던 vip 시설에 온 회원 마냥 돌아다니며 서비스를 받고 동생과 저녁을 먹기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카지노 본시설과 마사지숍은 따로 떨어져있는데 동생에게 재미삼아 한번 해볼까? 하고 물었지만 베트남돈을 들고가면 환전수수료를 많이 받기 때문에 나중에 오자는 말을 듣고 그렇게 카지노 근처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됐습니다. 그 후 한달도 안돼 혼자만 휴무가 잡혔는데 숙소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리다 카지노 생각이나 근처 환전숍(뎁짜이라는 짝퉁가게 겸 환전상)에가서 원화 입금후 300달러로 환전후 떨리는 맘을 안고 카지노 입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문지기를 지나쳐 들어가려는 순간 저를 막아서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슬리퍼,반바지는 출입 불가라고 하더군요. 짜증이 났지만 숙소에서 옷을 갈아입고 다시 카지노에 도착 드디어 첫 입장을 하게됩니다. 2편에서
- 댓글(5)
09-30
크 재밋다
10-10
ㅈㅐ미있는 후기 잘 일고갑니다
06-06
재밌네요 ㅎㅎ01-07 럭키포인트 56,869
ㅅㅅㅅ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