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가왔는데 자살하고싶네요
22-01-28 15:11
하면 안될 짓을 저질렀어요
부모님 통장에 500만원을 입금했다가
오링당했네요 진짜 자살하고싶어요



부모님 통장에 500만원을 입금했다가
오링당했네요 진짜 자살하고싶어요




- 댓글(28)
01-28
ㅠ ㅠ헐01-28 럭키포인트 135,339
그랬으면 안됐는데..ㅜㅜ
힘내세여...ㅜㅜ01-28
빈손으로 내려와서 .. 뭐라 도 하나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때문에
50충 100충 이런식으로 500을 딱 날리고 정신들었네요 진짜
죽고싶어요 .. 뭐라도 하나 선물드리려고 했다가01-28
와 이건 선을 좀 쎄게 넘으셨네요01-28
.... 도박이 참 무섭네요 저도 딱20대초반에 부모님 통장건드렸다가..
가출하고적있네요.. 시간이 해결해줄것같네요.01-28
부모님 돈을 건드신건가요..?01-28 럭키포인트 70,191
음...정신이 있나여?01-28
어떡하면 좋을까요 진짜 확 뛰어내리고 싶네요..
단 돈 만원도 없고01-28 럭키포인트 29,859
이건문제가좀있는데01-28
영화에서 타짜는
하지말라고 그런영화가 나온건데
영화를 따라하심 어쩌나요?
아무리 맛가도 이건 아닙니다
남에 물건 손대는거 아닙니다01-28
아이고01-28 럭키포인트 20,683
건승하세요01-28
..심각하네요01-28
아무리 도박 커뮤니티지만 ...,
이런글 올리고싶나요 ?01-28
넘으면 안될선을 넘얶네요..01-28
켁01-28 럭키포인트 118,965
정신차리라 머하노 진짜 설날인데01-28 럭키포인트 149,051
다들 욕하시는 맘 이해갑니다..
저같았너도 욕하고도 남았겠죠01-28
에고 그강을 건너버렸스
어쩌나01-28
왜그러셨어요ㅜ01-28
부모님이 아시면 속상하실듯 ㅠ01-28
아진짜 이건아닌데. 왜저러지01-28
하... 솔찍히 말하고 용서를 비세요
저도그랬었어요01-28
설날에 내돈도 아니고 부모님돈을 도박에 답업다01-28 럭키포인트 38,480
고니신가요...? ㅠㅡㅠ01-28
늘 답답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행동의 결과물도 생각하셔야죠 ㅠㅠ
선물은 변명같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01-28 럭키포인트 74,174
그냥 사죄하시던가 잠수밖에는
답 없네요 명절에 그러신건 좀 아닌듯 싶네요
01-28 럭키포인트 52,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