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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강원랜드 후기 5탄

그렇게 타이녀의 숙소 앞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교차된다 과연 일은 져질럿고 어찌 해야될지
잠시후 타이녀 가방하나 메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나온다.
그래 일단 일은 져질러 놓고 보자는 식으로 나의 근무지 숙소로 향했다
일단 근처 원룸검색 다행히 1.5룸 비어있는집이 있었다 전화연락하니
부동산이다 혹시 오늘입주 가능하냐고 물으니 가능하단다
처음엔 내숙소에서 하루 재우고 담날 원룸에 입주하려 했는데 보는눈도 있고 마눌이 언제 불시에 올지 몰라 당일 입주하기로 하고 우선 마트에서 청소도구 먼저 사서 원룸으로 고고 
강랜에서 딴돈두 있겠다 세상무서울것이 없었다.
방.화장실.거실겸 주방 청소를 마치니 시간이 꽤 되었네 그래도 살것이 너무많아 근처 대형 마트로 고고 이불이며 세간살이 도구 차한가득 구매하고 원룸에 도착하니 밤 9시가 되었네 간단히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그대로 골아떨어짐 너무힘들다보니 ㅅㅅ가 생각도 나질않는다
그렇게 타이녀와 나의 동거생활이 시작되었다.
6탄으로
  •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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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글 잘쓰시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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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호이잇감사합니다  과거 경험담은 처음 쓰는거라.ㅎ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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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이게먼데 잼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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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9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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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7
    다읽어봣는데 재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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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
    ㅋㅋㅋㅋ더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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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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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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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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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잼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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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7 럭키포인트 126,981
    잼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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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6 럭키포인트 70,518
    ㅋㅋㅋㅋ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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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