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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강원랜드 후기 6탄

그렇게 아침이 되어가고 있었다 현장소장의 특성상 직원및 근로자들 보다 일찍 출근해야 하기에 타이녀에게 이야기는 하고 출근 해야 될듯해서
가벼운 입맞춤으로 잠자고있는 그녀를 깨운다 약간의 돈을 주면서 원룸옆에 있는 동네마트라도 가서 장좀보고 살거 있으면 사라고 오빠는 일찍 퇴근해서 바로오겠다고 이야기하고 바로 출근을 한다
월말이다보니 기성서류 및 노임대장작성 등등 할일이 태산이다
너무좋은건지 마눌에게 걸릴까 불안한건지 잘모르겠다 그렇게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오후 5시가 다되간다
직원 들은 소장님 소주한잔 하시죠  어제 숙소에 않들어오신것 같던데
뭔일 있냐고 묻지 않아도 될말들을 계속 물어본다
일단 자네들끼리 식사겸 소주한잔 법인카드로 결재하라고 한후 원룸으로 고고
현관 벨을 누르니 타이녀 반갑게 맞이한다 
와우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보니 태국요리 몇가지를 해놓고 나를 맞이하는
그녀 너무차이난다 마누라랑 비교하면 않되지만 비교가된다
마누라는 모처럼 집에 한번가면 아침주라하면 요즘도 아침 먹는사람 있냐면서 핀잔만주었는데.ㅎ
그렇게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또다시 뜨거운 밤을 보낸다
7탄으로
  •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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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럭키포인트 98,938
    직접 쓰신거예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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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호이잇경험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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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대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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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9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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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7 럭키포인트 40,920
    재미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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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
    ㅋㅋㅋ재밋어요 더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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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럭키포인트 141,429
    꿀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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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8
    꿀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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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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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0
    꿀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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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7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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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6 럭키포인트 21,468
    개꿀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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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꿀잼이네요